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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8/03/11 바라볼때는.. 철들어가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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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속의 괴로움..

Posted 2008/06/24 22:32, Filed under: :: 하루의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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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doomok21c님



전세계가 현대문명으로 진입한건
산업혁명으로 인한 자본주의때문이다라는 의견에
반대 하는 사람은 몇몇 없을 것이다.

물론 나 또한 동의하는 내용이니까.


하지만 가끔씩은 자본주의가 끔찍하리만큼 싫어질때가 있다.


왜냐?
결국은 이니까.
인간의 감정과 정보다는 돈이 우선이고
가족간의 우애보다 돈이 우선이고
친구간, 연인간, 심지어 부부사이까지도
돈이 우선시 되는 경우가 발생하니까.


돈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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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모노로리 2008/06/25 11:29 Delete Reply

    돈으로 인해 사람들이 추해지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며칠전만 해도 그런경우가 있었어요.
    돈이 많아도 좋은 삶을 사는 사람도 있고
    돈이 많아도 돈 때문에 추해지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6/27 18:29 Delete

      네.
      돈은 참 좋기도, 나쁘기도 한것 같아요 ^^

  2. #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26 21:34 Delete Reply

    저는 이런 세상이기에 ...
    꼭 돈을 많이 벌려고 합니다..
    그게 세상에 복수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6/27 18:29 Delete

      네슬리님 짱~!

  3. # BlogIcon Keating 2008/07/03 19:07 Delete Reply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해요~
    자연주의나 사랑주의같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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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면서 본 스텝업2

Posted 2008/03/24 21:03, Filed under: :: 담고싶은것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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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이지요. 주말커플인 여친님과 함께 대구 CGV에 다녀왔습니다. SHOW 영화요금제 덕분에 싼 가격에 데이트를 즐길수 있어 한달에 한번씩은 꼭 다녀오는 CGV입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2년만에 타보는 기차를 타고 동대구역으로 고고싱.. 무궁화호를 탔는데 역시나 우리 자리엔 누군가가 앉아 있었고, 우리들도 하는 수 없이 누군가의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렇게 40분만에 동대구역에 도착하고~ 간단한 식사를 한후 CGV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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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찾아간 기차역. 여전히 그때 그모습이였습니다.



사실 한 주 뒤에 가기로 했는데 제 일정과 맞지 않아 울며 겨자먹기로 평점이 가장 높은 스텝업2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신나는 음악과 춤이 많이 나오는데 보는 내내 왜 그렇게 눈물이 나오던지 여친님 옆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고야 말았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마음속에  '편견','열정' 두가지 단어가 떠올랐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대한민국이 B-boy 대회에서 세계 1위를 달린다는 뉴스를 보면서
'저 사람들은 저 노력으로 공부해서 유명한 업적을 남길수 있었을텐데.. 안타까운 손실이야'
이런 마음을 가졌었습니다. 전 정말 그렇게 생각했고 제 생각이 맞는줄 알았습니다. 영화의 흐름도 주인공이 착실히 제대로 된 공부를 해서 제대로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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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인 앤디.


이분은 스쿨의 교장. 자기 학교를 세계최고로 만들려는 야심이 있는 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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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를 가기 위해 교육 받는 앤디, 그런데 잘 되지 않는다!


앤디와 동료들이 정상적인 커리큘럼을 던져 버리고 퇴학 당할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열정을 가지고 불법으로 이루어지는 스트리트 댄스 대회에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내 마음속에 있던 편견과 고정관념을 생각하니 소름이 쫘악~ 끼치더군요.
정도가 아닌 모든 열정과 노력은 다 헛된것이다. 오로지 이길만이 최고다 그것을 가지 않는 사람들은 모두다 어릭석다는 내 머리속 깊이 박혀있는 편견.. 저도 모르는 사이에 세상 사람들이 정죄하는 것을 따라가게 되고 그게 진실인양, 그게 맞는 것처럼 나도 따라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뒤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것 같더군요. 세상속에 살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손가락질 받는게 싫어서 저도 그 물결 가운데 휩쓸려 간것 같습니다. 남들이 잘못됬다고 이야기 하니까 잘못된줄 알고, 남들이 이건 옳다고 하니까 이것만이 옳은건줄 알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 얼마나 바보 같게 느껴지던지요...
엘빈토플러가 한국에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방송에서 토플러는 지식을 이해하고 그 지식을 더 넓은 방향에(다른방향)서 바라보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체되고 단편적인 지식을 이해하고, 더 나아가 자신만의 관점을 가지라는 이야기겠지요.
우리들은 모두 자기들만의 생각과 사고, 그리고 감정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게 맞다고 한다고 해서 그게 진실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가져야 할것 같습니다. 결국 종교의 문제도, 여러가지 오해도 다 서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편견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오늘부터라도 편견을 하나씩 없애보려고 노력할껍니다. 남을 인정할려고 노력할껍니다. 내가 알고 내가 생각하는게 늘 맞는건 아니니까요.. ^^



영화 보는 내내 열정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내가 원했던 것들, 내가 바라는 것들이 세상의 시선과 부모, 친구, 친적들의 시선때문에 목표가 변경되어지고 그 시선들에 대한 압박때문에 나의 꿈을 버리고 그들의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내가 행복한 일이 아니라 저들이 행복한 일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가슴 속 깊이 던져진 질문에 대답은 하지 못하고 그저 눈물만 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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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그토록 원하던 그 모습..

제대 후, 내가 원하서 한 일이 도대체 몇개나 되는지, 나의 꿈이 남들에 의해 조금씩 바껴졌다는 것을 인정한 뒤, 지금껏 잃어버렸던 나를 다시 찾은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전 이제부터 세상사람들에게 문제아라는 이야기, 세상을 아직 잘 모른다거나, 아직도 철이 들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을지도 모릅니다. 그래요 어쩌면 어리석은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할려고 했던 일들 내가 하고자 하는 일들.. 나의 꿈과 나의 목표들은, 한비야씨가 말한 것처럼 이것들이 '내 심장을 뛰게 만드니까요.. 그게 아니면 나의 심장은 뛰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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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하는게 있습니까? 그것이 남들의 시선때문에 포기해야할 만큼 소중하지 않으신가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가슴이 참 벅찹니다. 나의 꿈과 나의 미래에 대해.. 내가 하고픈 이들을 생각하니 정말 내 심장이 두근두근 뛰고 있습니다. 실패할수도, 남들보다 늦게 도착할수도 있을겁니다. 아니요 아마 그렇게 될 확률이 더 높겠죠?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 만나는 역경은 이겨낼수 있는 힘이 있으니까요.. ^-^





p.s
영화를 보며 눈물 흘리는 나에게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고
그져 손만 꼭 잡아줬던 여친님에게 무한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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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ssil 2008/03/26 11:46 Delete Reply

    이 영화 정말 보고싶어요,.. 전편을 봤었는데 너무 재밌었거든요,,, 그치만 볼 수 있을지..? 아이가 생기니까 영화 한 편 보기가 정말 너무 힘드네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27 10:38 Delete

      전편도 대박이였다죠 ^-^
      아가는 남편에게 맞겨두시고 ~!
      오랜만에 친구들과 영화 한편... 어떠세요 ^^

  2. #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3/26 19:48 Delete Reply

    음, 저는 지금 하고 싶은 것을 해야지!! 라기 보다는...

    제가 하고 싶은게 뭔지를 잘 모르겠네요. 정말 제가 원하는 게 뭘까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27 10:38 Delete

      만어사님!
      곧 찾으실꺼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
      아직도 학생이시잖아요!ㅋㅋ헤헤~

  3. # BlogIcon Mr.번뜩맨 2008/03/29 13:12 Delete Reply

    멋진 영화네요.. 저도 자기가 하고싶은 건 꼭 해보면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1人입니다..^^*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29 23:31 Delete

      네 ! 하고픈걸 하고 살아야죠!
      그래도 가끔은... 돈 많은 사람이 부럽긴 해요 ㅠ

  4. # BlogIcon 비요크 2008/05/11 15:20 Delete Reply

    음.. 전 무엇보다 이런영화를 통해 그런 열정을 생각해내는
    프로리님이 부럽네요 ..

    전 그저 '멋지다~' 라며 침흘리며 봤을것 같은데 말이죠..
    무엇보다 깨달음조차 저의 나태함에 져버리는것같아서
    문제지만요.. 뭐 그건 진정한 깨달음이 아니라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도 한번 스탭업을 봐봐야겠네요 ㅋ
    어쩌면 저도 그런 열정을 다시한번 생각해볼지도...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09 01:29 Delete

      헉 너무 늦게 답변 달아드렸네요. ^^
      비요크님 스텝업2는 결국 보셧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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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볼때는.. 철들어가기

Posted 2008/03/11 08:59, Filed under: :: 담고싶은것 ::





만나면 어색한 사람님 블로그에서 '바라볼때에는'이라는 포스트를 봤습니다.
단 두줄의 포스팅이였지만, 너무나 강력하고도 비수를 꽃는 그런 글이였습니다.




그렇게 힘들게만 보이던 군대.
그렇게 아름답게만 보이던 사회.




어릴때부터, 나이를 한살 먹을수록 좀더 철이 들겠지 생각하지만,
매번 또 한살을 먹으면 한참 남았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중학교 가면, 고등학교 가면, 대학교 가면, 군대가면...

군대갔다와서 처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22살. 아직도 세상을 알기엔 너무 어리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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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라볼 때에는

    Tracked from 만나면 서로 어색한 사이 2008/03/12 15:18 Delete

    그렇게 힘들게만 보이던 군대. 그렇게 아름답게만 보이던 사회.

  1. #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3/12 15:21 Delete Reply

    또... 한살이군요.. ㅎㅎ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13 20:34 Delete

      네.. 또 한살.. 또 뒤돌아보면서 아직 멀었구나 그러겠죠^^

  2. # BlogIcon Mr.번뜩맨 2008/03/13 20:13 Delete Reply

    세월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더욱더 성숙해 지는 거 같아 보이네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13 20:34 Delete

      늘 그렇게 생각하지만, 결국엔 늘 모자란것 같아요~

  3. # BlogIcon Keating 2008/03/13 23:31 Delete Reply

    고딩이땐 대학교만 가면,
    군대 있을땐 전역만 하면,
    대학땐 취업만 하면,
    직장다닐땐 여기만 나가면,
    ...
    인간의 헛된 욕망은 결국 끝이 없음을
    참된 행복은 오늘안에서 발견할 수 있음을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15 21:46 Delete

      그러게요.. 결국엔 그렇게 살다가 끝나는걸까요?
      그럼 삶이 너무 허무한데..ㅠㅠ

      그래도 그안에서 행복을 찾고 재미있게 살아가는게 인생이겠죠? 아직 인생은 잘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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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것만 쓸겁니다.
이쁜것만 올릴겁니다.
긍정적인 글만 올릴껍니다.


세상은 너무 부정적인것 같습니다.
우리 주위에 아름다운 것을 보지 못하고,
남들보다 많은 것을 가졌는데 보지 못하고,
남들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사는데
만족하지 못합니다.

이젠 긍정적인 사람이 될렵니다^^
세상엔 행복한것도 가득하답니다.



아래는 차분하고 고요한 노래 You raise me up입니다.
잠깐 3분간만 시간내어 휴식을 취해보는건 어떨까요..^^




You raise me up
-Secret Garden-

When I am down and, oh my soul, so weary
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
Then,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
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

내 영혼이 힘들고 지칠 때
괴로움이 밀려와 나의 마음을 무겁게 할 때
당신이 내 옆에 와 앉으실 때까지
나는 여기에서 고요히 당신을 기다립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You raise me up, so I can stand on mountains
You raise me up, to walk on stormy seas
And I am strong, when I am on your shoulders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산에 우뚝 서 있을 수 있고
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 나는 폭풍의 바다도 건널 수 있습니다.
당신이 나를 떠받쳐 줄 때 나는 강인해 집니다.
당신은 나를 일으켜, 나보다 더 큰 내가 되게 합니다.




가사에 있는 당신은 누군가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 친구? 부모님? 아내? 아들, 딸...
세상을 슬프게 살기엔, 비관적으로 보기엔,
가까이 있어서 알지 못할 뿐,

당신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잠시 생각해보세요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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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3/04 00:11 Delete Reply

    공감가는 글이네요.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다른 것들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비판만하고 불평만 하고, 그렇게 비판하고 공격하는게 마치 영웅이나 된다는 듯이 자랑스러워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물론 건전한 비판은 좋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특정 사람이나 특정 기업을 대상으로 무조건적인 비판을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분명히 좋은 일들도 하고 있는데 안 좋은 점만 끄집어 내니 말입니다.

    노래 정말 좋네요. 저도 노래 하나 추천하고 갈께요.
    맨디무어(이름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의 "Only Hope"라는 곡입니다.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04 09:39 Delete

      맞어요.
      세상엔 무조건적인 비판으로 영웅이 될려는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나쁜 모습을 끄집어내고 그걸 이용하면서 마치 무언가 된듯한.. 그런모습 ^^

      추천하신 노래 들어보러 갑니다용^^

  2. #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3/04 23:52 Delete Reply

    그런데 이 가수들은 누구인가요? 시크릿 가든은 아닌것 같은데 알려주실 수 있나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3/05 10:33 Delete

      음.. 이 가수들은 누군지 잘몰라요 죄송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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