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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가져가도 좋다고 하셨으니 그대로 가져옵니다.
아래가 원 출처.
EBS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열사?
또는 http://ninetail02.egloos.com/1195338


EBS에 로그인을 하려고 하면 이런 화면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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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게도 파이어폭스 유저에 관한 배려까지 잊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문제는 저 파이어폭스용 클라이언트는설치해봤자 로그인이 안 된다는 겁니다.(...) 여러 장소에서 시도해 보았습니다만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PC쪽보다는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여 밑에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통화를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도움을요청했습니다.

상담원의 말이 가관이더군요.


상담원 : 도구버튼 누르시고요. 인터넷 옵션 가 보세요.
나인테일 : 저기요. 파이어폭스라니까요. 파이어폭스에 인터넷 옵션이 어디 있어요?
상담원 : 먼저 인터넷 켜 주시고요.
나인테일 : 인터넷은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만?
상담원 : 그럼 인터넷 켜셨으면 도구 버튼 누르시고요. 인터넷 옵션 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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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 : 그러니깐 인터넷은 연결이 되어 있고, 웹 브라우저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니라 파이어폭스에요.
상담원 : 회원님 하시는 말씀이 잘 이해가 안 되거든요?
나인테일 : 그러니깐 인터넷이랑 웹 브라우저가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몰라요?
상담원 : (여전히 못 알아듣고 있다.) 그런 문제에 관해서는 PC업체 쪽으로 문의해 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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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테일 : 그러니깐..(...다시한번 설명..)
상담원 :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
상담원 : 저희 쪽은 MS와 관계되어 있어서 고객님이 원하시는 답은 들으실 수가 없습니다.
나인테일 : 예? 그럼 저기 나와있는 전화번호는 뭐에요?
상담원 : 회원님께서 뭘 설명하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나인테일 : 그러니깐 저기에 보면 '설치가 잘 안되면 아래의 전화번호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써 있잖아요.
상담원 : 저희는 VOD관련 업무만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인테일 : 그럼 저 전화번호는 뭔데요?
상담원 : 저희는 MS와 관계되어 있어서 리눅스(?)에 관계된 것은 교육받은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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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나인테일 : 그럼 홈페이지의 저 전화번호는 왜 달아놨는데요?
상담원 : PC업체에 상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만 전화 끊겠습니다.
나인테일 : 여보세요! 여보세요!!



(...통화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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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겁니까?

.....EBS는 MS 계열사였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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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는 특별히 카피레프트입니다. 출처도 필요 없고 맘대로 퍼가도 좋습니다...(....)


뭐 비단 EBS뿐일까요
우리나라에서 '인터넷' 하면 십중팔구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인데.

웹브라우저는 IE만 있는게 아니야!!



요 아래쪽에도 등록을 하셨는데 저도 한 번 더 등록합니다.





---------------------

여러분들 힘들고 짜증나는 여름..
한번 피식~!하시라고 가져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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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나인테일 2008/07/31 03:12 Delete Reply

    우하하하. 이거 제가 썼던 포스트로군요. 아직까지 돌아다니고 있을 줄이야..OTL...

    지금도 그거 기억하면 정말이지...(....) 아무튼 이거 다시 보니 유쾌하군요.

  2. # BlogIcon 모노마토 2008/07/31 10:55 Delete Reply

    상담원 이름과 상담 업체 이름을 알아두셨으면 복수 할수 있었을텐데요 ㅠㅠ 저 상담원 완전 머저리군요

  3. # BlogIcon truelygifted 2008/08/01 21:53 Delete Reply

    그래도 요즘엔 파이어폭스의 위상이 많이 높아진 것 같아요^^

  4. # BlogIcon 비요크 2008/08/06 20:32 Delete Reply

    헉 인터넷 익스플로러 밖에모르는 머저리 1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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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콩님 보시기~!

Posted 2008/07/25 08:32, Filed under: :: 담고싶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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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보이는데요 ㅋㅋ

나만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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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Bluefrontier 2008/07/28 11:25 Delete Reply

    허허... 그러네요.
    아무래도 프로리님만 그러신것 같은데요.
    제가 갖고 있는 컴퓨터인 비스타 및 윈도우 xp 및 지금 쓰고 있는 맥에서도 그런 현상이 없거든요.
    파폭도 아니고, 사파리도 아니고, 익스플로러도 안그러는데...
    이해할 수가 없군요. ㅋㅋ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8 22:13 Delete

      이상하네요..ㅋㅋ
      저도 XP SP2인데....ㅋㅋㅋ

      머.. 몇일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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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 보기 어렵다는 자필 편지를 엉뚱하게도
인터넷 쇼핑 중 한 업체로부터 받았습니다. ㅡ_ㅡ;

상당히 엉뚱하면서도 머랄까 이런 세심함까지라는 감탄을 자아내는군요.

아래는 처음 구매 했을 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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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아래는 두번째 구매했을때입니다.
제가 두번째 구매했다는걸 기억하고 또 이렇게 보내주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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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깟 편지 한통 써 보내는게 머가 어렵다고 그럴수도 있겠지만,
저도 인터넷 쇼핑을 자주 하는지라 이런 업체는 정말 찾아 보기 드믄 곳입니다.
제가 결제한 가격이 만원 조금 넘는 가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애정어린 고객에 대한 관심이
고객들에게 상당히 기분 좋은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과거에 KTF상담원에게서도 아래와 같은 편지가 한통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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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회사에서 하루에 한통씩 고객에게 편지보내기같은
제도때문에 어쩔수 없이 보낸것일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그런 자그마한 정성들이 고객을 충분~!히 감동시키지요.
그래서 전 아직 SHOW를 떠나지 못한다는..ㅋㅋ


아무튼 중요한건... 작은 관심이 당신의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는 것!^^

서로 웃고 사랑하고 행복해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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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혜윰 2008/07/24 12:25 Delete Reply

    마술이요? 그런 취미가 있으셨군요.
    이름이.."이상훈"이었군요^-^
    좋은 이름이란 이름으로 놀림거리를 받지 않는 이름이 좋은 이름이라 들은것 같아요.
    그 기준이면 좋은 이름이네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4 14:07 Delete

      놀림받지 않는 이름이라..ㅋㅋㅋ
      이상훈 같이 흔한 이름 때문에..

      LG이상훈 선수가 야구를 개판치자
      사람들이 저보고 개상훈이라고들 하지요.. 하하하..ㅋㅋ

  2. # BlogIcon Keating 2008/07/28 12:47 Delete Reply

    하지만, 좋다고 저기에 답장하면 다시 답장은 안 온다는ㅡㅡ;;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8 22:13 Delete

      설마.. 답장 보낼 사람 있을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3. # BlogIcon truelygifted 2008/08/01 21:55 Delete Reply

    고객 감동의 시대^^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8/02 00:30 Delete

      네~!ㅋ
      고객이 만족할떄까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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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미 지났는데요..

Posted 2008/07/09 21:05, Filed under: :: 담고싶은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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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교 3학년입니다
그날도 어김없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마치고
매일같이 타던 좌석버스에 올랐답니다
근데 그때였어요!
잠시 시간이 멈추면서 저는 아무것도 볼수가 없었어요
저의 이상형의 남자가 눈앞에 보인거예요.
그런데 마침 그의 옆에 자리가 비어 있어서
저는 주저없이 그곳에 앉았고 그 상태로 시간은 흘러만 갔답니다
저에게 그냥 스쳐가는 인연이 될지도 모르는 상황 .....
어떻게 하지.. 이대로 그냥 끝나는 건가.......
저는 안절부절 어떻게 해야 할지 갈피를 잡을수 없었어요
게다가 예전엔 막혀서 제 속도를 낼수 없던 버스가
오늘은 미친듯이 빨리 달리는거예요
옆에 있는 사람은 자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창밖만 바라보고 있고... 저는 막 울고싶어지기 시작했어요
드디어 시간의 흐름과 공간상의 이동을 통해서
저는 다음 정류소에서 내려야 하게 되었답니다
저는 초조함이 극도에 달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어요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입은 열리고 그에게 말이 전해졌답니다
" 저 ... 저요 ... 저 다음에 내려야 하는데요! "
저도 모르게 나온 말에 부끄러워하기도 잠시
그는 저를 보고 웃으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답니다


.
.
.
.
.

.

.

.

.


" 전 이미 지났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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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7/10 17:08 Delete Reply

    이런 훈훈한 이야기..
    현실에서도 좀 일어나란 말이야!!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0 17:58 Delet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죠 현실에서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어사님의 절실함 느껴지는데요 ㅋ

  2. #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7/10 23:18 Delete Reply

    ㅎㅎ
    상당히 낭만적인 얘기네요 ㅎㅎ
    흠..하지만 꼭 상상 속의 그런 일들만은 아닐것 같아요 ^^
    저는 믿어요~~ 사랑을~~ ㅎㅎ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4 00:21 Delete

      네.
      실제로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겠지요.

      네슬리님 그런 소식 기다릴께요 ㅋㅋㅋ

  3. # BlogIcon 모노로리 2008/07/11 12:33 Delete Reply

    와우.. 이게 현실이라면 짜릿하겠는데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4 00:22 Delete

      소름끼칠 정도로.............
      짜릿하겠죠?ㅋㅋ

      저도 한번 해보고파요 ㅋㅋㅋㅋ

  4. # BlogIcon 비요크 2008/07/14 23:24 Delete Reply

    ㅋ만화속얘기인가요 ......
    그저 침이나 .....흑흑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7 01:13 Delete

      아니에요!
      이루어질꺼에요 ㅋㅋ

      기대를 가지세요~ㅋㅋ

  5. # BlogIcon Keating 2008/07/16 13:12 Delete Reply

    기다리고 있어요~; 운명적인만남^^!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7 01:14 Delete

      기다리는 자에겐..
      언젠간 찾아오겠죠..ㅋㅋ

      이렇게 만났다는 포스팅 기대하고 있을께요~ ㅋㅋ

  6. # BlogIcon ssil 2008/07/22 10:59 Delete Reply

    와~~~~ 정말 멋져요,... 저순간 흐르는 행복감...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4 11:16 Delete

      음음~ㅋ
      결혼하신 사모님들도..
      늘 저런걸 꿈꾸고 계실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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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시원한 영화 한편 봤습니다.
MIT 재학중인 상당히 똑똑한 주인공과 그의 교수, 친구들이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
수학적으로 돈을 따내는 영화입니다.

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할 돈을 구하기 위해 이 일을 시작한 주인공.
역시나 여타 영화와 같이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승승 장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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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팀 동료들과 축하도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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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번돈을 이렇게 기숙사 천장에다 숨겨둡니다.
하지만 결국 나중엔 다 도둑 맞지요. 담당 교수에게 말이지요..ㅋㅋ

저런돈은 바로바로 저금해야지 저렇게 모아두면 쓰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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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주인공 참 이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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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 제자(주인공) 서로를 속이는 아주 멋진 플레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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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영화에도 빠지지 않는 사랑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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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반전을 보여주지요..ㅋㅋ
내용은 상세히 적지 않았습니다.
 
 
 

영화는 참 시원시원하고, 상당히 화려한 영상을 제공합니다.
영화 내용중에 보면 감정을 자제하고 이성적으로 판단하라는 말이 나옵니다.
수학적으로 확률이 높을때만 배팅을 하라는 것이지요.

이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아이러니한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어떤 때에는 '너의 감정에 충실하라'라는 이야기를 듣고요,
또 어떤 곳에서는 '너의 감정을 최대한 숨겨라'라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난 지금까지 어떤 것을 더 중요하게 여겨왔는가 잠깐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군대 가기 전까지 전 저의 감정에 충실했고 내 맘에 맞지 않는 것이 있다면,
당당하게 이야기 할 줄 알았고, 남들이 날 어떻게 보든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군대에서, 그리고 제대해서 지금껏 전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사회에서 이야기하는 처세술이 늘어서 분위기를 봐가며
나의 감정과는 정 반대되는 행동을 해 왔습니다.
이런 모습이 세상에서는 성장한 사람의 모습이고,
흔히들 철 들었다고 이야기 하는 것들이지요.

남들은 나에게 이렇게 조언합니다.
너의 감정을 숨겨라 그래야만 세상에서 살아 남는다.

하지만 제 감정은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너가 피해를 보더라도 잘못된것과 좋은 것을 확실히 표현해야 된다.



어느 지인께서 저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잘못되었다.
99명이 맞다고 해도 틀렸다고 하는 1명이 있다면 그 의견은 존중되어야 한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51명이 옳다고 주장하면 나머지 49명은 51명을 따라가게 된다.

왜냐하면 다수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을 가진 자는 존중 받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과 고통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아직까지 완성되지 못했다.
--

참으로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전 초등학교 5학년때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많이 받았습니다.
체격도 외소하고 그땐 말 그대로 소심한 성격이였으니까요.

하지만 제가 고등학교때에는 저와 제 친구 몇몇이
한 학생을 왕따라고 지목하게 되면 그 학생은 그날부터 왕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선생님들에겐 상당히 충실한 학생으로 보였고,
그 사실이 발각 되었을땐, 전 다른 친구들 보다 적게 혼났었지요)

이때 대부분의 학생들은 그저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반에서 꽤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학생들의 선동으로 인해
그렇게 지목되었으니까요. 괜히 그 애 편을 들면 자기도 피해를 보니까요.

대한민국 사회에서는 남들과 다른 확실한 주장을 하게 되면
존중 되기는 커녕 오히려 비난의 눈초리와 병신이라는 시선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솔직해지지 못하고 남들을 따라가게 되는 거겠지요.


이번 촛불집회와 국민들이 정부를 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완성되지 못한 한국의 민주주의를 떠올리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전 어딜가서 이명박 대통령님이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다들 그렇게 이야기 하는 저를 보고 미친놈, 명박이 알바 등등의
나를 향해 쏟아지는 비난과 고통을 참아내기 힘들기 때문이지요.



지금 많이 흔들리는 대한민국.
아직 완성되지 않은 민주주의.



과거에 이런 광고가 있었지요.
모두가 예라고 할때 아니요라고 할 수 있는 사람.
모두가 아니요라고 할때 예라고 할 수 있는 사람.


자기 자신에게 확신이 있다면,
그 믿음을 가지고 세상을 향해 떳떳히 외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는 대한민국,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는 대통령,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는 국민,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는 정당,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는 교육자,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는 부모,


소수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주는 당신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덧.
음 영화에서 이상한 이야기까지 흘렀네요 _-_
쓰다보니....ㅋㅋ

아무튼 영화처럼 돈 많이 벌어서 멋진 생활해보고 싶네요..
에휴. 돈이 머길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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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워낙 촛불집회니, 좌파니 우파니 그러고,
여기저기서 이야기하는것도 많고 해서 정치성향을 테스트해봤습니다.

테스트하기전에는 막연히 난 진보주의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결과적으로는 맞긴 맞네요..ㅋ
그래도 개인자유와 국가관여같은 상세한 부분까지 나타나니 참 후련하네요~!ㅋ



아래는 어디쯤 있으면 어떤 성향아다라는걸 보여주는 해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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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테스트하러 가실 분들은

테스트하러가기




덧.
음.. 테스트 결과랑은 다르게 난 명박대통령님 좋은뎅ㅠ.
몇 안되는 명박대통령님 지지자중 하나일듯 한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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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일보



너무 자기만을 위한 충고다라는 이유로 상당히 말이 많았던 충고지요.
그래도 현대사회에선 나름대로 아직까진 먹히는(?) 충고들입니다.



---------Whether  you like Bill Gates or not...this is pretty
cool. Here's some advice Bill Gates recently dished out
at a high school speech about 11 things they did  not
learn in school. He talks about how  feel-good,
politically correct teaching has  created a full
generation of kids with no  concept of reality and how
this concept  sets them up for failure in the real world.


RULE 1
Life  is not fair - get used to it.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그런 현실에 대하여 불평할 생각하지 말고 받아들여라.


RULE 2
The  world won't care about your self-esteem.
The world will expect you to accomplish something BEFORE you  feel  good about yourself.
세상은 네 자신이 어떻게 생각하든 상관하지 않는다.
세상이 너희들한테 기대하는 것은 네가 스스로 만족하다고 느끼기 전에
무엇인가를 성취해서 보여줄 것을 기다리고 있다.


RULE 3
You  will NOT make 40 thousand dollars a year right out of high school.
You won't be a vice president with car phone, until you earn  both.
 대학교육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연봉이 4만 달러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하지 말라.
 
RULE 4
If  you think your teacher is tough, wait till you get a boss. He doesn't have tenure.
학교선생님이 까다롭다고 생각되거든 사회 나와서 직장 상사의 진짜 까다로운 맛을 한번 느껴봐라.


RULE 5
Flipping burgers is not beneath your dignity.
Your grandparents had a different word for burger flipping they called it Opportunity.
햄버거 가게에서 일하는 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마라. 너희 할아버지는 그 일을 기회라고 생각하였다.


RULE 6
If  you mess up,it's not your parents' fault, so don't whine about your mistakes, learn from them.
네 인생을 네가 망치고 있으면서 부모 탓을 하지 마라. 불평만 일삼을 것이 아니라 잘못한 것에서 교훈을 얻어라.


RULE 7
Before you were born, your parents weren't as boring as they are now.
They got that way from paying  your bills, cleaning your clothes and  listening to you talk about how cool  you are.
So before you save the rain forest from the parasites of your parent's generation,
try delousing the closet in your own room.
당신이 태어나기 전에는 부모님의 인생도 괜찮았다.
그들의 인생이 재미없게 된 건 당신의 재미있는 인생을 뒷바라지해야 했기 때문이다.
부모님 세대가 열대우림을 망친다고 분노하기 전에 자기 방의 옷장 안이나 제대로 정리할 일이다.


RULE 8
Your  school may have done away with winners and losers, but life has not.
In some schools they have  abolished failing grades
and they'll give you as many times as you want to  get the right answer.
This doesn't bear the slightest resemblance to ANYTHING in real life.
학교는 승자나 패자를 뚜렷이 가리지 않을 지 모른다.
어떤 학교에서는 낙제제도를 아예 없애고 쉽게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안다.
그러나 사회 현실은 이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하라.


RULE 9
Life  is not divided into semesters.
You don't get summers off and very few employers are interested in helping you find yourself.
Do that on your own  time.
인생은 학기처럼 구분되어 있지도 않고 여름 방학이란 것은 아예 있지도 않다.
네가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직장에서는 가르쳐주지 않는다.


RULE 10
Television is NOT real life. In real life people actually have to leave the coffee shop and go to  jobs.
TV는 현실이 아니다. 현실에서는 커피를 마셨으면 일을 시작하는 것이 옳다.


RULE 11
Be  nice to nerds. Chances are you'll end up working for one.
공부 밖에 할줄 모르는 "바보" 한테 잘 보여라. 사회 나온 다음에는 아마 그 "바보" 밑에서 일하게 될지 모른다






여러분들은 어디에서 공감하시나요ㅋㅋㅋ
전 1번 2번 5번!ㅋ



덧.
전 여러가지 문구중에서 아래것을 가장 좋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팟 셔블 1세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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