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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잊지 못할 한마디.

Posted 2008/07/28 22:11, Filed under: :: 나만의생각 ::





내가 지금까지 살면서 모두가 다 아는 사람이 아닌,
내 가까이 있는 지인들이 한 말중
아직까지 잊지 못한 한마디를 소개코자 한다.






누군가가 너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라
너 스스로가 상처를 받는 것이다.
 - 김광일 목사 -





이유와 배경같은 것은 설명하지 않겠다.
그냥 내 마음속에 강하게 남아 있는 말일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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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Keating 2008/07/29 22:32 Delete Reply

    왠지 둘다 어디선가 들어본것만 같은^^
    첫번째 한마디 정말 의미심장하군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8/02 00:28 Delete

      그죠 ?ㅋㅋ
      첫번째꺼 너무 강렬하다는..ㅋㅋ
      아마 제 평생 기억할 명!언!인듯 합니다. ^^

  2. # BlogIcon 모노로리 2008/07/31 15:05 Delete Reply

    여운이 남는 군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8/02 00:29 Delete

      오랜만에 들려주셨네요 ^^ㅋㅋ
      늘 좋은 포스팅 잘 보고 있답니다.^^

  3. # 2008/07/31 23:41 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8/02 00:30 Delete

      힘내세요!
      저도 가끔 그럴때 있어요.
      군중속의 외로움이라는걸 느낄때가..

      그럴땐 그저 잠시 그곳을 나와서,
      한숨 푹 잡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재충전해서~고고!!

      첫번째 명언 꼭 맘에 새기시길 ~! ^^

  4. # BlogIcon 비요크 2008/08/06 20:33 Delete Reply

    아아..저도 마음에 참 와닿는 말이네요.
    저는 여러가지 사소한일로도 상당히
    상처받고 스트레스받아서
    병도 가지고있거든요..

    참 별거아닌거가지고 힘들게 사네요ㅋ
    저혼자서 괜히 상처를 만들고 후벼파는 기분이에요 ㅜ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8/13 10:59 Delete

      상처라는 것.
      알고 있으면서도.. 괜시리 후벼파고 싶은.

      그래서 좀더 나를 감성적으로 자극하고픈..

      아마 스트레스가 싸이고 싸여서... ㅡ_-음..

      잘모르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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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많이 힘든가보다.

Posted 2008/07/23 12:13, Filed under: :: 나만의생각 ::




연이은 싸이월드의 신제품(?)의 실패로
요즘 많이 힘든가봅니다.

홈2와 메일서비스, 그리고 요 최근 미니라이프까지
그리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있으니 참 안타깝네요.


남들보다 뒤 늦게 이것저것 준비하다보니 여러가지로 부족한 것도 많고,
홍보도 많이 하지 않는 듯 하네요.
아무래도 싸이월드는 이제 기억 저편으로 물러날 준비를 -_-;;;
과거의 세이클럽처럼.. 하나의 향수로 남는 날이 오겠지요..ㅋ




오늘 디자인이 아래와 같이 바꼈는데요.
아래쪽에 있던 바이를 위로 올리고, 검색과 광고를 실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치를 조금 바꿔서 좀더 높은 수익을 올리겠다는 의도로 보이는데
사용자로써 보기 싫은건 어쩔수 없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쪼록 좀더 좋은 서비스를 개발해서 좀더~ 좀 ~~~ 더 ~ 많이 많이
성장하는 싸이월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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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싸이월드 미니바(minibar) 위치 변경 및 업데이트

    Tracked from Xarsrima 아스리마 2008/07/23 13:25 Delete

    오늘(2008/07/23) 오전 싸이월드 미니바(minibar)의 위치 변경 및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 관련 공지 : http://www.cyworld.com/main2/notice/view.asp?seq=2053&page=1 미니홈피 캡쳐 이미지 2장을 비교해서 보면 금방 변화를 알 수 있습니다. 변경 전 이미지는 생으로 챕쳐한 것을 찾지 못해서 부득이하게 낙서한 걸 썼습니다. ^^ 변화된 점을 집어 봅니다. 1. 미니바(minibar) 위치..

  1. # BlogIcon 스머프 2008/07/23 12:20 Delete Reply

    싸이월드는 너무 돈을 쓰게끔 만들어놔서 많이 안하는 편이죠. 저도 홈2 블로그를 개설하였으나 일정량 이상 쓰면 데이터가 많다고 올라가질 않더군요. 블로그로서의 가치가 있나 의심스럽습니다. 어떤 상품이 나오던 간에 무조건 돈으로 연결시키는 그들의 모습은 온라인상에서는 안맞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실제로 네이버나 스킨이나 네이버에서 무료로 전환해버린 폰트 같은 것도 아직 팔고 있는 모습에서 미니홈피의 틀을 못벗어 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미니홈피와 블로그의 차이를 인지 못했을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마인드의 변화가 있지 않은 이상 미니홈피의 성공 이상을 거두기 힘들것 같습니다.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4 11:17 Delete

      그러게요.
      네이버쪽에서 무료로 전환해버린 것들이 전 너무 좋던데 싸이월드는 네이버 만큼 수익을 올릴 건덕지가 없으니 그런듯. ^^*

      방문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2. # BlogIcon truelygifted 2008/07/23 13:42 Delete Reply

    싸이 뿐만 아니라 SK커뮤니케이션스 전체적으로 미래가 걱정됩니다. 엠파스, 이글루스 이런 서비스들이 건재해야 할텐데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4 11:18 Delete

      네 SK커뮤니케이션즈 걱정이네요.
      이글루스가 가장 걱정됩니다.ㅋ
      아직은 문제 없을듯 하지만 만약
      이글루스가 서비스를 중단한다하면
      수많은 블로거들의 반발이 있겠지요~!ㅋ

  3. # BlogIcon 미니^-^☆ 2008/07/23 14:34 Delete Reply

    그래도 아직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대체할만한 건 나오고 있지 않은 듯해요- 많은 분들이 블로그로 넘어오긴 하지만, 그래도 다들 싸이 하나씩은 운영하고 있지 않나요? 솔직히 싸이월드가 마음에 안들고 (위의 스머프님이 말씀하신대로-) , 요즘 좀 힘들어진 것 같아도 아직까진....굳건한 것 같아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4 11:19 Delete

      아무래도 IT와 인터넷을 조금 안다는 분들은 블로그를 쓰시는 편이지요.
      하지만 저도 아직 싸이홈피를 잘 이용하고 있답니다. ^^

      아무래도 사용자가 아직까지는 많고, 수 많은 지인들과 연락하기 가장 편한 방법중 하나로 싸이월드라는 공식이 존재하니까요~!

      분명 많이 힘든 건 맞지만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는 않겠죠 ^^

      방문해주셔서~ 매우매우 감사해욧 >.<

  4. # BlogIcon Keating 2008/07/28 12:49 Delete Reply

    제발 좀 새로운 것으로 승부했음하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8 22:14 Delete

      그러게요..ㅋㅋ

      정말 혁신적인...
      과거에 미니홈피라는 것처럼..ㅋㅋ

      혁신적인 것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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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네이버 뉴스 도심을 메운 민심(NEWSIS)



건강을 위해 소고기 수입을 반대한다고 하며 촛불집회 나오신 분들 중에,
술, 담배 하시는 분은 촛불집회 그만두시지요.

소고기가 수입되서 그걸 먹고 광우병 걸려 죽을 확률
술, 담배 때문에 암에 걸려 죽을 확률.


어느게 더 높을까요?


그렇게 건강 건강 왜치면서,
모두가 몸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술, 담배는 왜 못끊는지..




술, 담배 때문에 20년 30년뒤 지금보다 더 큰 촛불집회에
암에 걸려 참석 못하실까 걱정 되오니
술, 담배 끊고 촛불집회 참여 해주시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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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B캠프에서조차 비난 받는 한나라당

    Tracked from 대나무정령의 선비관 2008/07/14 13:27 Delete

    기사 링크 MB 캠프에서 이명박을 위해 농업분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윤석원(55) 중앙대 산업경제학과 교수님의 고백입니다. 다음에서는 지금 이런 기사들이 밖에 나오지 못하고 묻혀져 있습니다. 언론 조작이 너무 심합니다. 다음은 이제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시원스럽게 말을 잘하십니다. 그런데 한가지 빼놓으신 점이 있는데 그건 지금 국민들이 화를 내는 이유는 단지 수입 쇠고기의 연령이 20개월 이상이라는 것뿐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한나라당이 취해왔던..

  2. 대통령이 무엇을 하는 자리인지 모르는 정권

    Tracked from 네잎크로바 2008/07/14 23:24 Delete

    대표적인 보수 논객 중앙대 이상돈 법대 교수가 7월 10일 본인의 홈페이를 통해 '이종찬과 이경숙'이란 글로 이명박 정부의 한심함에 대하여 논평을 냈습니다. 이상돈 중앙대 교수의 홈페이지 글 전문 이종찬과 이경숙 이상돈 (2008년 7월 10일) 요즘 청와대 자료 유출 문제로 매우 시끄럽습니다. 신문을 아무리 읽어도 도무지 무엇이 확실한 이야기인지 종 잡을 수가 없군요. 무엇보다 저같은 사람은 도대체 '이지원'이라는 시스템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니,..

  1. # thee 2008/07/14 04:23 Delete Reply

    지나가다가 리플 답니다. 술담배와 미국산 소고기 사이에는 사실 그 어떤 연관성도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건 바로 통제권의 유무에서 분명한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이죠. 술담배는 모든 사람들이 위험함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선택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통제권을 분명하게 가지고 있는 상황인거죠. 술담배를 함으로써 초래되는 리스크와 술담배를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익에 대해서 스스로가 저울질 한 후 후자가 더 낫다고 생각하면 전자의 위험을 감수하고 하는거죠. 간단하게 말해서 술담배로 인한 암의 발병에 대해서, 술담배를 즐기는 사람들은 사실 억울해 할게 없습니다. 알고 선택한거니까요. 그러나 이번 소고기의 문제는 좀..아니 많이 다르죠. 소고기라는건 어디에서 어떻게 사용될지 모르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들이 미국산 소고기 섭취에 관한 모든 상황에서의 통제권을 획득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한겁니다. 알고 죽으면 억울한게 없지만 모르고 먹었다가 죽으면 그만큼 억울하고도 할말 많은게 없지요. 물론 현재의 촛불시위는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말할 수 있는 사안도 아닙니다만.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4 15:47 Delete

      귀한 시간 내주셔서 답변 달아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분명 소고기 문제는 우리가 선택할수 없이 먹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제가 이야기 하고픈 내용은 수치상 두 병의 사망률이 후자가 더 높다는 것이고(흡연자, 음주자에 한함) 자신의 건강에 관심이 많으면서 흡연과 음주 하시는 분들은 자기 자신의 몸을 사랑하지 않고서 또 다른 건강 문제를 이야기 하는게 잘못 되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픈 거였습니다.


      밤중에 잠이 하도 안와서 살짝 쓴 글인데 관심을 가져 주신것 감사 드리며, 법적으로 허용된 범위 안에서 자신의 의사를 평화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법적으로 보장 되어 있는 것이기에 그 부분까지는 반대 하지 않습니다.


      다만 현 모습들이 초기의 촛불집회의 모습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마음에 포스팅 한 글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

      행복한 하루 되세요!

  2. # BlogIcon 쑴쑴쑴 2008/07/14 10:43 Delete Reply

    음주 흡연은 리스크 관리가 본인에게 귀속되기 때문에
    비흡연자의 경우 흡연으로 죽을 확률보다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이 당연히 더 높습니다.

    설사 흡연을 한다해도 정부의 협상결과가 현재 eu와 일본을 위시한 국제사회의 상식에 어긋난다면 그것에 대한 비판은 정당한 겁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이미 40~50대를 훨씬 지나버린 중장년층의 경우엔 정부의 교육제도 비판에 대한 당위성이 없겠군요.

    차라리 투표를 안한 사람은 시위할 자격도 없다라고 말하는 편이 훨씬 설득력있는 말이지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4 15:53 Delete

      쑴쑴쑴님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별 내용 없는 글에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리플까지 달아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말씀하셨듯이 음주와 흡연은 본인의 선택의 의지가 있지만 소고기 문제는 선택의 의지 없이 섭취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말씀에 저도 동의 합니다.

      사오십대의 정부 교육제도 비판에 대한 당위성이 없겠다는 가정에서^^ 현 정치가들과 흔히 우리들이 이야기 하는 어른들은 현 교육제도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나 개인적인 양심의 관점에서 봤을 때 상당히 염치 없는 행위가 아닌가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제가 어리기에 그저 어른들이 어설퍼 보이고 자기들은 잘 못했으면 왜 우리들한텐 그러냐는 반항아적인 기질이 아직도 있기에 그럴수도 있겠지요 ^^


      그저 평화적인 시위가 되길 바라면서 국민과 정부가 서로 신뢰하고 믿어가길 바랄뿐입니다.
      포스팅이 상당히 편파적인 관점이 있습니다만 전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대통령님을 지지하는 것이고 대통령님이 명박 형님이 아니라 문국현님이나 이회장님등 제가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일단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지목되면 전 그분을 지지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음악 너무 좋던데 자주 들릴께요~!

  3. # BlogIcon BluSkai 2008/07/14 11:05 Delete Reply

    저도 지나가다가 리플 답니다.

    thee님의 말씀대로, 술담배는 본인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미국산 쇠고기는?

    지당하신 2MB 각하님께서 "미국산 먹기 싫으면 안 먹으면 되지 않느냐"라고 하셨습니다만, 원산지 표시 제대로 되는지요? 내가 지금 먹는 쇠고기가 국내산인지 미국산인지, 국내산이라면 한우인지 한우가 아닌지 어떻게 알고 먹습니까? 그것때문에 촛불을 든 것이라고 볼 수 있겠구요.

    술, 담배는 (좀 변명처럼 들리시겠지만) '기호식품'입니다.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고... 그 선택에 대한 대가는 본인이 감수하고 책임을 져야죠. 나중에 암이 발병되서 후회를 하든 말든.....

  4. # BlogIcon 베쯔니 2008/07/14 21:06 Delete Reply

    촛불집회를 자기가 죽을께 겁나서 하는겁니까??
    광우병 걸릴까봐??

    비유가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5. # BlogIcon 애인여기 2008/07/15 13:32 Delete Reply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소고기는 범위가 넓어서, 고의적이지 않아서 약간은 반대 의견입니다.

  6. # BlogIcon Keating 2008/07/16 13:00 Delete Reply

    프로리님~ 이건 쫌 아닌 것 같아요^^ㅋ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6 14:01 Delete

      ㅋㅋ 키팅님 너무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 마시고,
      그냥 지나가는 농담 비슷하게 받아들이세요~ㅋㅋㅋ


      심각하게 쓴 글이 아닌,
      밤에 자다가 잠깐 생각난 글을 살짝~ 써본건데
      리플들이 무섭네요 ㅠㅠㅠ

  7. # BlogIcon 모노로리 2008/07/16 15:08 Delete Reply

    광우병에 걸려 죽을 확률보다
    담배와 술때문에 암걸려 죽을 확률이 더크긴 크겠군요 ㅎㅎ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7 01:14 Delete

      비교해보면 크긴 클듯~?ㅋㅋㅋ

  8. # BlogIcon 만나면 어색한 사람 2008/07/17 00:04 Delete Reply

    너무 과반응들 아니신지;; 포스트보고 딱 농담이구나 했는데;;

    밑에 내려보니 댓글들이 장난이 아니군요;; 무서워;;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17 01:15 Delete

      ㅋㅋ 역시 만어사님 ㅠㅠㅋㅋ

      리플들 무섭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민감한 사안이라 그런듯~ㅋㅋ


      조금 웃고 넘어가는 평화로운(?) 분위기가 되길 바라며~!

  9. #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7/18 23:27 Delete Reply

    리플들이 상당히 심각하네요 ㅋㅋㅋㅋㅋ
    너무 그렇게 신경쓰지 마세요 ㅋ
    뭣하면 아예 댓글을 보지 않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4 11:16 Delete

      무서운 댓글~ㅋㅋㅋ
      머 재미있네요 ㅋㅋ
      모르는 분들이 제 글에 이렇게 반응하시다니~ㅋ

      인터넷은 참으로 좋아요 >.<

  10. # BlogIcon Keating 2008/07/28 12:51 Delete Reply

    나도 악플 받아보고 싶다 ㅋ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7/28 22:14 Delete

      에..ㅋㅋ 그렇게 좋지 많은 않다는..ㅋㅋㅋ

  11. # BlogIcon 비요크 2008/08/06 20:40 Delete Reply

    ㅋ 사실 저도 이런말 하고싶었답니다
    담배 근절 ㅜㅜㅜ

    소 먹을테니 담배좀 어떻게 [어쨋든 마약아닙니까!!!
    남에게 피해까지 주는 이런 몹쓸..]


    담배야 물러가라 ㅜ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8/13 10:59 Delete

      ㅋㅋ 담배야 물러가라~
      담배.. 너무 실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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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아짱님




인간은 로봇처럼 되려고 하고
로봇은 인간처럼 되려고 한다




요즘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다들 똑같은 모습이다.
(모두가 그런건 아니지만..)

다들 무엇인지 바쁘고 일에 치이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간다.
그에 반해 로봇들은 점점 지능화되고 인간의 감정을 흉내내기 시작한다.


참으로 아이러니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인간은 감정을 잃어가고
로봇은 감정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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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비요크 2008/06/22 10:34 Delete Reply

    어랏 정말이네 라고 놀라고있다니
    좀 아이러니 한걸요
    점점 영화나 소설이 조금조금씩 현실이 되가는것 같네요..
    로봇은 인간처럼 되려고 한다라..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6/22 21:58 Delete

      점점 그렇게 되어가지요~ㅋㅋㅋ
      아이러니하게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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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가장 힘든건..,

Posted 2008/06/14 20:20, Filed under: :: 나만의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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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버 면(aktsksmsrj)님

 


사랑할 때 가장 힘든 건...


삐지고 화난건 줄은 알겠는데
무엇때문인지 이야기 안해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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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혜윰 2008/06/17 23:57 Delete Reply

    잘 풀길 바래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6/22 21:54 Delete

      네~ 덕분에 잘 풀렸네요.
      전 혜윰님이 걱정이네요.

  2. #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6/18 00:33 Delete Reply

    그걸 또 다알면..
    또 사랑의 매력이 없지 않을까요? ^^
    그런 긴장감과 설레임의 조화가 바로 사랑이 아닌가 싶어요 ㅎ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6/22 21:54 Delete

      그러게요.
      가슴 조리기 답답해하기.. 등등.

      사랑은 밀고 당기기죠.

  3. # BlogIcon ssil 2008/06/25 01:06 Delete Reply

    그렇군요,, 전 왜 그걸 말하지 않아도 모를까? 그것때문에 더 화가 나거든요,,,ㅎㅎ 사랑은 어려워요~~

    1. Re: # BlogIcon 프로리 2008/06/27 18:28 Delete

      남자와 여자의 차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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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은 경북 영천입니다.
이번에 AI로 인해 수많은 닭들이 죽었던 곳이지요.


차를 몰고 다니다보면 차에다 약을 살포해주는 곳이 몇몇 군데 있습니다.
물론 이 분들이 하루종일 있기 힘든지... 요즘엔 잘 안뿌리지만 말이지요.



아무튼, AI의 경우 가열해서 먹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왜 !! 사람들이 안 사먹는 걸까요?


대략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AI발생전이나 발생후나 가격은 같다.


입니다.



분명 AI가 발생했으면 닭의 경우 가격에 확 내려가겠지요.
그런데 우리가 접하는 음식들(통닭, 찜닭등..)의 가격은 그대로입니다.
오리고기도 물론이구요..

결국 누군가가 중간에서 챙겨먹을것 다 챙겨먹고
가격은 그대로니 시민들이 안 사먹는겁니다.


AI가 걸렸을 수도 있는 고기를 같은 가격에 먹기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조금 힘들겠지요.
돈이 좀 더 들어도 돼지고기나 소고기를 먹을려고 하겠지요.


어제 저녁 가족들과 함께 오리고기를 먹으로 갔습니다.
한마리에 2만5천원이였습니다.


오늘 낮 시장 바닦에서 직접 가져오신 닭 한마리를 튀겨서 2000원에 사왔습니다.
오리고기와 닭고기의 차이가 있고 음식을 만드는 가격과 식당의 이익을 따져도
10배이상 난다는건 쫌 문제가 있지요?


이번에 AI가 발생한 지역이라 가격차이가 딴 지역보단 많이 나겠지만,
아무튼,, 가격이 지금보다 좀더 내려간다면 소비도 더 많이 되겠지요.




덧.
AI가 이제 끝나가는 듯 하네요. 뒤늦게 이런 포스팅은 조금 안 어울릴까요..ㅋㅋㅋ
아무튼, 큰 문제 없이 AI가 끝날것 같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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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BlogIcon 비요크 2008/06/12 19:35 Delete Reply

    ㅎ 확실히 요즘은 AI라는 소리를 못들어본거같네요
    빨랑 끝나버렸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정말 중간에 가로채는 사람이있어서
    안사먹는걸려나요
    아무래도 알면서도 꺼림칙해서 안먹는거같은데..

    그나저나 닭과 소덕분에 돼지가 대박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