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님의 블로그 순찰
Posted 2008/06/30 00:49, Filed under: :: 하루의추억 ::요 최근 여친님이 자꾸 제 블로그를 들어와
글과 댓글을 읽어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략.. ㅡ_ㅡ;
딴 여자 이야기 써놨으면 큰일날뻔 했군요.
그나저나 앞으로 맘 놓고 포스팅 못하게 생겼군요.
대략 여기에 염장성이 강하게 느끼는 만어사님 죄송~ㅋㅋ
':: 하루의추억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권 나왔습니다!ㅋㅋ (0) | 2008/07/08 |
|---|---|
| 인간이 살아가는 목적은 무엇인가? (2) | 2008/07/05 |
| 여친님의 블로그 순찰 (13) | 2008/06/30 |
| 자본주의 속의 괴로움.. (5) | 2008/06/24 |
| 링거 맞는 나무 (2) | 2008/06/23 |
| 최근 찍은 몇몇 사진들.. (6) | 2008/06/23 |
Trackback URL : http://prolee2001.tistory.com/trackback/133
-
저도 여자친구 생겨서 감시한번 당해봤으면 ㅎㅎ ^^;;;;
솔로인지 오래된 1인이었습니다 ㅠㅜ-
허거등.. 솔로탈출.. 어렵지 않습니다 ^^;
-
-
음.. 제.. 이름은 거론하신... 음.. 그럼..
가드 올리시죠?-
가드... 올려놓고 글 썻다지요 ^^
-
그러지 말고 저도 한마리(?)
-
ㅋㅋ 한마리요?ㅋㅋ
여자한분 말씀하시는거에요 ㅋㅋ
제가 아는 한분 있어요.
엄청 이쁘구요 맘도 참 이뻐요.
그대신 집에 재산이 10억 이상이어야 하고
집이 두채 있어야 하고,
차가 3대 이상이어야 하며,
일주일에 한번씩
이 여자와 아웃백에서 식사를 할수 있어야 하는데..
만어사님 어때요 끌려요~?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다쓴 휴지를 한곳에 모아서 물에 녹힌다음, 세제를 넣고 세탁기에 돌리고나서 그 휴지녹은 물을 점차 말려서 다시 휴지를 만들어 사용할 정도로 부자지만,
돈만 밝히다니 사양하겠습니다. -
저는 다쓴 휴지를 한곳에 모아서 물에 녹힌다음, 세제를 넣고 세탁기에 돌리고나서 그 휴지녹은 물을 점차 말려서 다시 휴지를 만들어 사용할 정도로 부자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졌어요 ㅡㅜㅋㅋ
그나저나 오늘도 많이 덥다던데 ㅋㅋ
오늘도 도서관 행~?ㅋㅋㅋ -
더울땐 도서관이 최고죠.
참 오늘 본 영어 예문 중에 하나가 기억에 남네요.
"나는 책상에 1시간 이상은 절대로 앉아 있지 못하지만, 책상에 엎드려 한시간 이상 자는 것은 일도 아니다."
-
-
이럴 땐 블로그라는게 참 그래요;
이런거에 무관심한 마님이 고마워지네요^_^-
혹시 아나요...ㅋㅋ
몰래 보고 있을찌..ㅋㅋ
-
-
감시당해보는 것... 내 평생 소원;
-
키팅님.
능력있으시니.. 좀만 더 기다려보세요~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